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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정보팁(Travel)

2026 : 항공사마다 다른 수하물 규정, 이거 모르면 손해

by T's 리얼가이드_Korea Insider 2026. 1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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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선 여행에서 수하물 무게는
항공사마다 다르고, 노선마다 달라지고, 좌석 등급에 따라 또 달라진다.
규정을 모르면 추가 요금 부담이 커지고,
심하면 탑승 직전 짐 분리 사태를 겪게 된다.

핵심 결론

  1. 항공사 규정 확인이 최우선
  2. 위탁+기내 규정은 무게, 크기, 제한품목 3요소
  3. 실제 여행자는 무게 절약 전략 + 배치 기술 + 사전 준비로 비용을 줄일 수 있다.

목차

  1. 수하물 개념 정리
  2. 항공사별 주요 규정 체크 요소
  3. 위탁 수하물 핵심 기준
  4. 기내 수하물 규칙
  5. 초과 요금 구조
  6. 무게 절약 실전 팁
  7. 비교표
  8. 사전 체크리스트
  9. FAQ
  10. 주의사항
  11. 요약

주요 개념 정의

항공 수하물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.

① 위탁수하물(Checked Baggage)

  • 공항에서 맡기고 목적지에서 수령
  • 무게 제한과 크기 제한 적용

② 기내수하물(Carry-on / Cabin Baggage)

  • 비행기에 직접 들고 탑승
  • 일반적으로 7~10kg, 20~22인치 사이

규칙 판단 기준

  • 항공사(대한항공, 아시아나, LCC 등)
  • 목적지(북미, 유럽, 동남아 등)
  • 항공권 유형(이코노미 vs 프리미엄)
  • 제휴 여부(코드셰어/스카이팀/스타얼라이언스)

공식 기준 출처

  • 항공사 공식 페이지
  • 공항 보안 규제
  • ICAO(국제민간항공기구) 위험물 규정

핵심 내용 정리

항공사별 수하물 확인 시 반드시 체크할 3가지

  1. 무게 제한: kg 단위
  2. 개수 규정: 1개 또는 2개 무료 여부
  3. 크기 제한: 삼면 합 (예: 158cm 기준)

세부 항목 1

위탁 수하물(맞기고 가는 짐)

일반 기준

  • 무료 제공: 15kg ~ 23kg(대륙/항공사에 따라)
  • 북미노선: PC 개념(개수 기준) 23kg x 2개가 기본인 경우 多
  • 동남아/일본 등 단거리: 15~20kg가 흔함(LCC는 0kg 기본)

크기 기준

  • 삼면 길이 합 158cm 이하 권장
    가로 + 세로 + 높이 기준

추가 비용

  • kg 당 추가 요금
  • 개수별 요금
  • 공항 vs 사전 구매 금액 차이 큼
    (사전 구매가 20~50% 저렴)

특수품

  • 유모차/카시트 무료 허용 가능
  • 스포츠 장비는 별도 규정 존재(스키·골프백 등)

세부 항목 2

기내 수하물(들고 타는 짐)

일반 규정

  • 7kg~10kg 사이
  • 규격: 55cm x 40cm x 20cm 전후(20~22인치)

추가로 가능한 아이템

  • 노트북 가방
  • 작은 백팩
  • Duty-free 쇼핑백(일부 항공사 제한)

기내 반입 제한물

  • 100ml 초과 액체류
  • 날카로운 물건
  • 배터리 Wh 기준 주의(보조배터리 100Wh~160Wh 규정)

전자기기

  • 배터리류는 수하물 금지 → 기내 반입 필수

초과 요금 구조 이해

항공사별 차이는 있지만 원칙은 동일하다.

요금 적용 방식

  • 무게 초과 kg당 요금 부과
  • 두 번째 가방부터 비용 발생
  • 공항 현장 구매가 가장 비쌈
  • 노선/환율 따라 차이 큼

사전 구매 팁
항공권 예약 페이지 > 추가 수하물 → 출발 24~72시간 전 할인 빈번


비교표 — 주요 항공사 기준 요약

항공사 위탁 기본 기내 기본 특이사항
대한항공 23kg 1~2개 10kg 북미 2PC 가능
아시아나 23kg 1~2개 10kg 제휴 항공사 연계 多
제주항공 X 기본 없음 7kg 사전 구매 매우 중요
티웨이 X 10kg 웹 사전 구매 할인 큼
진에어 X 10kg 프리미엄 좌석 개별 규정
에어아시아 없음 7kg 위탁 1kg 단위 판매

※ 실제 기준은 구매한 운임 클래스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음


무게 절약 실전 팁 — “키로그램을 아끼는 기술”

✔ 여행 가방 자체 무게 줄이기

  • 기내용: 2kg대
  • 위탁용: 3kg대 경량 캐리어 선택

✔ 무거운 물건은 몸에

  • 상의 포켓 많은 아웃웨어 활용
  • 노트북/카메라/보조배터리는 기내

✔ 압축팩 활용

  • 옷 부피 극감
  • 단, 옷 무게는 줄지 않는다(헷갈리는 부분)

✔ 동일 제품은 목적지 구매 고려

  • 샴푸/치약/스킨 = 현지 소량 구매
  • 유럽·일본은 여행용 키트 풍부

✔ 계층 포장

  • 무거운 물건은 아래
  • 생활용품은 바깥
    → 보안 검사 재정리 빠름

✔ 집에서 마지막 체중계 확인

  • 가방 + 사람 무게 차로 측정하는 팁
  • 휴대용 수하물 체중계 추천

✔ 출국 전 선물 쇼핑 금지

  • 반드시 귀국 시 구매

사전 체크리스트(실용)

출발 하루 전
□ 항공사 수하물 규정 확인
□ 위탁 구매 여부 재점검
□ 보조배터리 용량 확인
□ 전자제품 전용 파우치 준비
□ 체중계로 무게 확인

공항 출발 전
□ 액체 100ml 제한 준수
□ 여권·티켓·크레딧카드 분리 보관
□ 노트북/카메라 개별 소지 확인


FAQ

Q1. 비행기 수하물에 보조배터리를 넣어도 되나요?
안 된다. 리튬 배터리는 기내 반입 필수.

Q2. 기내 위탁 가방 크기 초과하면?
→ 게이트에서 바로 위탁 전환 + 추가 비용 가능.

Q3. 아이 간식·물 반입 가능한가?
→ 액체 규정 적용 → 아기용품은 예외 허용 가능.

Q4. 위탁 수하물 파손되면?
→ 도착 후 바로 항공사 수하물센터 신고
(48시간 이내가 일반적 기준)

Q5. 귀국 시 기준은 다르지 않나요?
→ 출발 항공사/공항 규정 동일 적용
단, 면세품의 지역 기준은 다를 수 있음


주의사항/팁

  • 코드셰어(공동운항)는 실제 운항사 규정이 적용
  • 연결 항공편이 다르면 가장 빡센 규정 기준
  • 면세 쇼핑백은 항공사·노선마다 취급 차이
  • 수하물 분실 리스크 → AirTag/SmartTag 활용 추천

출국 전 필수 지식

  • 국제 항공 규정: ICAO
  • 화물 위험물(Dangerous Goods)
  • 리튬 배터리 제한: 100Wh·160Wh 기준

요약 

핵심 요약

  • 수하물은 무게 + 개수 + 크기가 핵심
  • 항공사별 규정 차이가 크므로 사전 확인 필수
  • 경량 기어, 압축팩, 기내 분리 휴대 전략으로
    추가 요금 없이 여행 가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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